우리금융, 박찬호·박지성 새 광고모델로 기용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19 18:51: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우리금융이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인 박찬호와 박지성을 내세워 ‘금융강국코리아 우리가 만들겠습니다’라는 카피의 새로운 광고를 시작한다.

우리금융은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스타인 박찬호와 박지성 선수를 통해서 세계로 도약하는 우리 나라 대표 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전달하고, 고객속으로 한걸음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두 선수를 새로운 광고모델로 기용했다고 19일 밝혔다.

두 선수가 국내 토종선수로 세계무대에 진출해 온갖 역경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투지와 각고의 노력으로 월드스타의 대열에 합류한 점과 토종은행으로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 나라 대표 금융그룹으로 도약하는 우리금융그룹의 이미지를 연결시킨다는 것이 이번 광고의 전략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