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0만 회원을 확보한 국내 신용카드 대표 브랜드 비씨카드(대표 정병태)는 중국 상해 포동의 은련(銀聯, China Union Pay) 본사에서 남인수 비씨카드 부사장과 유영춘(중국명 리우용춘) 은련 부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비씨카드의 중국내 은
련 네트워크에서의 사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25년의 국내카드 역사상 처음으로 비자, 마스타 등 국제카드 네트워크가 아닌 독자 브랜드로 해외거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는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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