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가 헬스케어마케팅 열기 뜨겁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6-08 19:27: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지난해 웰빙바람을 타고 금융가에 번졌던 헬스케어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으면서 각 은행들이 이에 대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신한은행은 지난 2월부터 서울대병원과 제휴를 맺고 맞춤형 건강진단과 검진프로그램에서 특별우대를 받을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측은 최근 신한카드 고객들에까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노화방지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는 전문병원들과도 손을 잡았다.

이 은행 관계자는 “특히 정기 건강검진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외에 건강강좌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