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인터넷 관세환급 제도 시행 ▲성실환급업체 우대방안 마련 등 올해 추진하고 있는 환급제도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관세환급제 개선방안은 물론 관세환급 관련 애로 및 건의사항도 수렴할 계획이다.
관세청은 또 중소기업 관세환급 제도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민·관·관련협회가 참여하는 ‘관세환급제 개선 전담팀’을 별도로 구성해 내달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관세청 관계자는 8일 “그동안 추진해온 ‘관세환급금 찾아주기 운동’ 수행과정에서 일부 중소기업들이 관세환급 제도를 알지 못해 수출을 하고도 환급을 받지 못한 사례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이 같은 간담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관세청이 올해 4월25일부터 6월4일까지 관세환급금을 찾아준 중소기업은 628개업체로 금액은 27억원에 이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