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지구는 상권인구만 25만명에 달하는 2기 신도시 최대상권으로 유통 업체들의 입찰경쟁이 치열했던 곳이다.
이마트는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개점 예정인 서수원 죽전 용인 오산점에 이어 내년에 동백, 평촌 등 앞으로 2년내 10여개의 이마트가 수도권 남부에만 추가 출점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런 할인점 남하 추세로 현재 34개씩인 서울지역과 수도권 남부의 할인점수도 하반기부터는 역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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