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4월 경상수지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배당금 지급에 따른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평가된다며 5월부터는 소득수지가 개선되면서 다시 흑자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재경부는 4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소비 및 건설투자는 상대적으로 괜찮은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재경부는 경기동행.선행지수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과 관련해 지수 산출과정에서 3개월 이동평균을 사용하는데, 설이전 효과로 상대적으로 양호했던 1월의 수치가 제외되는 대신에 4월의 수치가 포함된 데 따른 것이라며 앞으로의 추이는 좀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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