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소노마 플랫폼 탑재 노트북 99만9000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23 1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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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소노마 플랫폼을 탑재한 노트북도 100만원 대 이하로 내려왔다.

미국 PC 업체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이하 한국델)은 차세대 인텔 센트리노 모바일 기술(이하 소노마)을 탑재한 래티튜드 D510 노트북을 99만9000원에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소노마 플랫폼 기반의 D510은 14.1인치 모니터와 256MB DDR2 SDRAM 메모리, 30GB HDD를 장착했고, 무게는 2.36 Kg이다.

한국델은 고객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의 실수로 인한 고장이라도 최대 1대 1교환을 보장하는 컴플리트 커버 서비스를 1년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080-200-3762 또는 www.dell.co.kr)

한국델은 D510 출시를 기념해 기존에 출시했던 소노마플랫폼 탑재 제품 D410, 610, 그리고 810 노트북과 12.1인치 와이드 초경량.초박형 노트북인 x1에 대해 제품에 따라 3만원에서 5만원 추가 가격 인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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