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안전형 투자신탁 상품 2종 출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5-22 17: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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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국공채에 70% 이상을 투자해 신용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을 목표로 운용하는 ‘Tops 국공채 중기 채권투자신탁’을 23일부터 판매한다.

저평가 자산 발굴을 통해 펀드의 가치를 높여 가입 당시의 1년제 정기예금 우대금리보다 +0~0.8%의 수익을 추구하며, 국채, 통안채, 공사채, 지역채, 국책은행채 등 우량채권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금리변동위험을 최소화하여 수익변동률이 낮으므로 안정적인 펀드이다.

신한은행은 또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유럽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장기투자상품인 ‘봉쥬르 유럽배당 주식투자신탁 제1호’를 2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유럽주식투자 전문인 BNP PAM(Paribas Asset Management)과 투자일임계약을 통해 투자하며 BNP PAM에서 기존에 운용하고 있는 펀드와 동일하게 복제해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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