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새롭게 선정된 과제는 ▲전기·전자, 자동차, 기계업종의 10대 전략 부품 소재(350억원) ▲섬유·화학·금속 및 전자장비 9개 과제(118억원) ▲한일FTA 대비 수입급증 우려품목 20개 과제(100억원) ▲투자기관 연계형 단독기술개발 과제 40개 과제(200억원) 등이다.
이에 앞서 정부는 지난 1월 부품소재 발전전략을 수립, 10대 전략 부품 소재를 선쟁했으며, 개발이 완료되는 2009년경에는 수입 대체효과만 10조4100억원, 고용유발 2만2000명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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