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측은 “이는 올초 출범한 폭스바겐코리아의 설립을 기념하는 한편 국내 소비자에 보다 가깝게 다가가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뉴 비틀 가격은 기존 3340만원에서 3170만원으로,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3970만원에서 3785만원으로 내려간다.
박동훈 사장은 “동급의 국산차와 비교해 초기 투자비는 약간 높지만 운전 만족도나 중고차 가격을 다져봤을 때 충분히 가치있는 투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 비틀(2000년 6월 국내 출시)과 뉴 비틀 카브리올레(2003년 6월 출시)는 지난 3월말 현재 총 1710대가 판매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