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와 산업기술재단이 공동조사해 1일 발표한 ‘지난해 산업기술인력수급동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현재 제조업 및 제조업 지원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산업기술인력은 40만62명으로 해당 산업 전체 상용근로자 320만 명 중 14.6%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기술 인력은 사업체에서 연구개발 및 기술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진 이공계 전공자다.
산업기술인력의 부족률은 6.77%로 2만9048명의 인력이 추가로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정보 처리 및 기타 컴퓨터 운영관련업의 부족율이 11.5%에 달했고 조립금속 제조업(17.04%), 기계(11.39%), 철강(9.91%), 재생용 가공원료 생산업(19.98%) 등의 인력 부족도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