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천억 벤처40~50개社 뭉친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4-27 14: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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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초‘천억클럽’발족 매출액 1000억원을 넘어선 벤처 스타기업들이 뭉쳐 ‘벤처 천억클럽’을 만든다.

27일 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MP3플레이어 제조업체 레인콤, 셋톱박스 제조업체 휴맥스, 반도체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NHN 인탑스 기륭전자 등 40~50개 사가 ‘벤처 천억클럽’의 주요 구성원이 될 전망이다.

벤처 천억 클럽은 다음달 초 발족된다.

벤처기업협회는 천억클럽에 가입하는 벤처에 대해 인증서를 주고,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하는 벤처에 대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려줄 방침이다.

클럽 가입 벤처기업 경영자들은 정기적인 만나 벤처리더로서 후진 양성과 벤처 발전을 위해 노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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