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날보다 1.14달러 상승한 48.26달러를 기록했다.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82달러 하락한 54.57달러에 거래를 마쳤으며, 북해산 브랜트유 역시 0.57달러 내린 54.40달러를 나타냈다.
두바이유의 경우 미국의 정제시설 가동 차질이 지속되고 있고 휘발유 재고가 줄어들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상승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국제유가는 부시 대통령과 사우디 왕자가 유가 안정책을 논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했다. 압둘라 사우디 왕자는 세계 석유시장에서 공급 차질이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수요 추이에 따라 충분한 양의 원유를 공급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사우디는 현재 950만 배럴의 원유생산 및 130만~140만 배럴의 잉여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