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자본 규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최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양시진 메디슨 상무는 “외국 경쟁업체들에게 베푸는 세제혜택, 부동산, 인력지원 등 각종 특혜가 원천기술을 갖춘 메디슨의 국내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며 이 같이 주장했다.
양 상무는 “외국기업들의 국내 진출시 각종 세제혜택, 부동산혜택, 인력 지원 등 광범위한 특혜를 베풀게 되면 원천기술을 가진 국내기업에 역차별이 되고, 국내기업이 국내 및 세계시장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허석만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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