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대기업 등 원하는 곳에 취업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이’라는 대답도 24.8%나 됐다.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마음에 들어서’는 13.6%에 그쳤다.
이 밖에 ‘대기업에 비해 생존경쟁이 덜 치열할 것 같아서’ 9.3%, ‘원하는 곳에 취업하기 위한 중간과정으로 생각하고 경력을 쌓기 위해’ 9.0%, ‘대기업보다 인간관계가 좋을 것 같아서’ 8.7%, ‘승진이 빠를 것 같아서’ 3.6% 등이 중소기업 입사의 이유였다.
“중소기업 입사에 대해 만족하십니까?”라는 질문엔 ‘만족하지도 후회하지도 않는다’가 48.8%로 가장 많았고 ‘만족한다’가 29.9%로 ‘후회한다’ 21.3%보다 다소 더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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