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하이닉스는 지난해 1조6925억원의 순이익을 거둬 전년 1조7450억원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국민은행도 555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 전년 9304억원 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
대한항공과 현대상선 역시 각각 4867억원, 4279억원 순이익을 거두며 흑자로 돌아섰다. 제일은행 삼성전기 LG산전 데이콤 삼성엔지니어링 성지건설 현 대종합상사 등도 흑자로 전환했다.
반면 KTB네트워크는 784억원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로 돌아섰다. 코오롱건설과 두산도 각각 476억원, 418억원 순손실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했다. 코스모화학 미래와사람 미래산업 남광토건 대유 파츠닉 퍼스텍 등도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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