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2월말 현재 47개 자산운용사의 총수탁고는 191조7000억원으로 지난해 9월 이후 11.9%(20조4000억원) 증가했다.
이는 증시활황 및 적립식 펀드 판매증가에 따른 주식형 펀드, 시중 부동자금의 유입에 따른 MMF 펀드, 파생 및 부동산 펀드 등 신규 펀드의 수탁고 증가에 따른 것이다.
운용회사 규모별로 보면 대한 삼성 한국 KB 푸르덴셜 등 대형 5개사의 수탁고가 90조9000억원이고, 중형 13개사 64조7000억원, 소형 29개사 36조1000원으로, 시장점유율은 각각 47%, 34%, 19%이다.
총 펀드수는 6528개로 펀드규모가 1조원 이상인 펀드수는 23개이며, 펀드의 평균규모는 511억원 수준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