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남일)에 따르면 리서치 전문 기관 폴에버(www.pollever.com)와 함께 직장인 2475명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이 힘들어 우울증을 겪어본 적이 있습니까?”라고 물어본 결과 전체 응답자의 59.8%인 1479명이 ‘우울증을 경험했다’고 대답했다. 게다가 비록 작은 수치이긴 하지만 2.5%에 해당하는 63명은 우울증으로 인해 전문가의 상담이나 치료까지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울증을 경험하지 않았다’는 37.7%, 933명이었다.
‘우울증을 경험했다’는 응답을 성별로 나눠 살펴보면 남성은 54.5%인데 반해 여성은 무려 70.6%로 직장생활로 인한 우울증은 여성들에게서 더 많이 나타나고 있었다. 반대로 ‘우울증을 겪지 않았다’의 경우 여성은 25.7%에 불과한 반면 남성은 43.5%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