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노동통계조사에 따르면 6.0%의 임금상승률을 기록, 2003년 상승률 9.2%에 비해 3.2%포인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3년에도 2002년(11.2%)에 비해 상승률이 줄어들어 2년째 감소한 것이다.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225만5000원으로 2003년(212만7000원) 보다 13만여원 증가했다.
소비자물가상승분을 감안한 실질임금지수(2000년 기준)는 117.9로 지난해(115.2) 보다 2.3% 상승하는데 머물렀다.
산업별로는 부동산 및 임대업(138만7000원), 숙박 및 음식점업(151만3000원)이 가장 낮은 임금수준을 보였으며 임금상승률도 각각 2.7%, 5.1%에 그쳐 평균상승률에 못미쳤다.
임금이 가장 높은 업종은 통신업(364만2000원), 금융 및 보험업(353만9000원), 교육서비스업(269만6000원) 등의 순이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