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공적자금 회수율 전월보다 0.1%p 증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7 15: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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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 현재 공적자금 회수율이 42.7%로 전월대비 0.1%포인트 증가했다. 1월 중 파산배당 2139억원과 부실채권 매각 793억원 등 총 3073억원이 회수됐다.

27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월말까지 지원된 공적자금은 165조1000억원이었으며 회수 금액은 70조5000억원으로 회수율 42.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월에 비해 0.1%p 높아진 것이다.

1월 중 지원된 공적자금은 우리(구 하나로)종금 관련 출연 153억원 등 총 181억원이었으며, 회수된 금액은 파산배당 2139억원과 부실채권 매각 793억원 등 3073억원이었다.

공자위 관계자는 “올해 공적자금상환계획에 따른 정부보증채 만기도랙액(원금기준) 18조원 중 1월말 만기도래액 2조원을 예보에서 상환했다”며 “올해 재정분담분 12조원 가운데 1조9000억원을 예보에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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