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세티는 특히 지난해 `상하이GM’ 전체 판매량의 36%를 차지하며 중국 승용차시장의 10%를 점유하는 기염을 토했다.
GM대우차 닉 라일리 사장은 “라세티가 중국 소비자와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세계에서 가장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시장에서 GM DAEWOO 차량의 판매 증대에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GM대우차는 라세티 외에도 중국에서 경차 마티즈를 시보레 스파크로 생산, 판매 중이며, 4월부터 중형차 매그너스도 시보레 에피카로 생산,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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