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땐 정기예금‘보너스금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22 15: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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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최고 0.8%까지 적용 신한은행(은행장 신상훈)과 조흥은행(은행장 최동수)은 1년 만기 파워맞춤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헌혈증서를 제출할 경우 보너스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사랑의 헌혈 예금’을 23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1년만기 파워맞춤 정기예금에 가입한 고객이 헌혈증서를 제시하면 기준금리 3.0%에 보너스금리를 추가해 최고 3.8%까지 우대금리를 적용받는다. 고객이 예금가입 후 만기일 이전에만 헌혈을 하고 증서를 제시하면 예금가입일로부터 소급해서 보너스 이율을 적용한다.

보너스 금리는 대한 적십자사 혈액사업본부에서 정한 헌혈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며 최저 0.5%에서 최고 0.8%까지 적용받는다.

세금우대 및 생계형으로도 신규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최저 300만원이상 최고 5000만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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