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디지털TV와 MP3플레이어, DVD플레이의 경우 한국의 기술경쟁력이 중국에 비해 1.5년~2년 정도 앞서고 있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자원부가 21일 디지털가전, 철강, 자동차부품 등 6개 업종 19개 품목의 한국과 중국 기술격차를 분석한 결과 디지털가전에서 디지털TV의 기술경쟁력이 중국에 비해 1.5년, MP3플레이어는 2년, DVD플레이는 1.5년 정도 각각 앞서고 있으나 가격경쟁력은 이미 중국이 한국을 앞서고 있다.
또 중국이 선진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자체 표준화 전략 등으로 한국과의 기술격차를 좁히고 있어 오는 2010년에는 중국의 전반적인 기술경쟁력이 한국과 거의 대등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철강의 경우 한국의 냉연강판 기술이 현재 4년 정도 앞서 있으나 후판·아연도금강판·강관은 1~2년 정도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