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결제액 맘대로 정하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5-02-13 17: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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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카드‘리볼링서비스’실시 LG카드(사장 박해춘)는 우량고객들이 결제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프리미엄(Premium) 리볼빙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볼빙 서비스는 고객이 월 상환금액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고객에게는 자금의 탄력적인 운영을 가능하게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카드사 입장에서는 우량자산을 확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LG카드의 프리미엄 리볼빙 서비스는 우량회원이 직접 결제비율을 선택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LG카드 홈페이지(www.lgcard. com)나 ARS(1544-7000, 1566-7000)을 통해 신용판매(일시불)와 현금서비스 이용대금의 결제액을 5~100% 사이에서 선택하면 된다. 최소금액이 3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3만원으로 청구된다.

결제일 3영업일 전까지는 신청했던 결제요청 비율을 10% 단위에서 자유롭게 변경할 수도 있다. 특히 여행, 출장 등으로 결제일을 잊어버리더라도 이용금액의 5% 이상만 결제계좌에 있으면 연체가 되지않아 정상적인 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리볼빙 서비스의 이자율은 신용도에 따라 차등적이다. 신용판매의 경우 연 10.9~21.9% 구간이, 현금서비스는 12.9~26.9%가 적용되며 별도의 연회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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