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2일 이연법인세 효과, 비이자수익 증가 등에 힘입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전년보다 49.9% 급증한 1조99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단일은행이 기록한 최대 순익이며 올해 흑자로 우리은행은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게 됐다.
그러나 순익 가운데 7067억원은 기업회계기준과 법인세법의 손익인식기준 차이로 인한 법인세효과로 이를 제외하면 실질적인 당기순이익은 1조2900억원 정도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실질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2003년 순익 1조3321억원에서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당시 발생했던 상당 규모의 비경상적 요인을 고려하면 비교적 큰 폭이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