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2일 현금영수증 발급건수가 저조한 가맹점 중 1차적으로 일반과세자 17만여명에 대해 행정지도와 함께 고의로 현금영수증을 발급하지 않는 가맹점은 세금탈루 혐의를 정밀분석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현금영수증 발급방법을 잘모르는 가맹점은 일단 단말기 사용법을 설명하는 등 교육적 측면에서 행정지도를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고의적으로 현금영수증 발급을 기피하는 것이 드러나면 세금탈루 혐의를 면밀히 분석하는 등 특별관리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고의적 현금영수증 발급을 기피하는 가맹점은 현금영수증상담센터(1544-2020)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지난 1월 제도 시행 후 한달간 총 1360만건을 나타냈다. 1월 1일에는 21만건에 불과했으나 28일에는 88만건이 발급되는 등 대폭 증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