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쇼핑몰 롯데닷컴(www.lotte.com)은 북한 개성공단에서 생산된 냄비를 24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올해 개성공단에서 생산한 첫 제품으로, 롯데백화점 매장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동일하다. 가격은 1만9800원.
인터넷을 통해 주문하면 도서 지역 등 전국 어디에서나 2~3일 안에 제품을 받을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실향민을 비롯한 지방 고객들로부터 통일냄비를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가 끊이지 않아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