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전국 자동차 등록대수는 1493만4000대로 집계됐다.
이는 2003년말(1458만7000대)에 비해 2.4% 증가한 것이다. 하지만 증가폭은 예년에 비해 둔화됐다.
연도별 등록대수 증가율은 2000년 8.0%, 2001년 7.1%, 2002년 8.0%, 2003년 4.6% 등이었다.
차종별로는 ▲승용차 1062만대(71.1%) ▲승합차 120만4000대(8.1%) ▲화물차 306만2000대(20.5%) ▲특수차 4만7000대(0.3%) 등이다.
용도별로는 자가용이 전체의 94.5%인 1411만대를 차지했으며 영업용과 관용은 각각 76만7000대(5.1%), 5만6000대(0.4%)였다.
지역별로는 ▲경기 335만8000대(22.5%) ▲서울 277만9000대(18.6%) ▲경남 101만7000대(6.8%) 순이었다.
한편 지난해 수입자동차 등록대수는 2003년에 비해 2000여대 가량 줄어든 2만8694대를 기
록했다.
수입자동차 총 등록대수는 14만5444대로 전체 자동차의 0.97%를 차지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