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는 11일 중국의 12월 수출이 전년동기보다 33% 늘어난 638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의 수출은 지난 11월에는 33% 급증한 바 있다.
반면 중국의 12월 수입 역시 사상최대치인 25% 늘어난 527억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12월 무역흑자 규모는 111억달러로 월간 기준으로 역시 최대였다.
지난해 전체로는 수출은 전년보다 35% 늘어난 5934억달러였으며, 수입은 36% 증가한 5614억달러를 기록했다.
지난해 전체 무역흑자 규모는 320억달러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