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유공자 7명 표창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올 한해 열렸던 나눔장터를 마감하는 ‘2004 나눔장터 생활문화정착 유공자 표창 및 평가보고회’를 개최한다. 22일 구에 따르면 2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릴 이날 행사는 유공주민 표창, 나눔장터 사업경과보고, 2005년 사업계획 보고 등이 열린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공주민 표창 대상자는 서울시 훈격에 전농SK아파트 박정은 부녀회장과 휘경2동 주공1단지아파트 최연희 부녀회장이, 구청장 훈격에 신춘자씨 등 7명이 수상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