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결의문에 따르면 고속철도 개통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도시개발 등으로 금천구 지역의 교통량 증가해 교통체증이 심화돼 교통량 확충이 시급한 실정인 반면, 현재 정부의 ‘신 안산선’ 사업추진은 구간노선조차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 있을 뿐만 아니라 기본설계도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 있다.
이에 구의회는 수도의 관문인 시흥대로를 경유하는 수도권광역전철 ‘신 안산선’ 건설은 30만 금천구민의 숙원사업이고 서남 수도권 주민들의 염원이라고 강조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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