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확 바꼈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2-01 19:31:1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산구, 원효 어린이집 리모델링 완공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 구립 원효 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1일 오후 2시 개원식 가졌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된 구립 원효 어린이집은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386.12㎡ 규모로 원효로3가 1의130번지 늘푸른 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그리스도교회학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다.

구립 원효 어린이집의 보육정원은 2세 미만 15명, 2세 14명, 3세 이상 60명 등 총 정원 89명이다.

구 관계자는 “원효 어린이집은 건물 노후로 인해 미관은 물론 아동의 적정한 보육에 장애를 초래하고 있어 보육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해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구립 원효 어린이집 개원식에는 박장규 청장을 비롯 정효현 의장, 한국그리스도교회학원 이사장, 보육시설연합회 회장 등을 비롯 원아, 학부모, 원효2동 주민 등 300여명이 초청됐으며 테이프 커팅 및 현판 제작, 개원식, 시설 견학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