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7월 구청 현관에 무인민원증명 발급기 2대를 설치한데 이어 이번에 지하철 현장민원실에 각각 1대씩을 설치한 것으로, 장소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2.6호선 합정역 이다.
구 관계자는 “구청 현관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2대가 더 설치돼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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