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민원증명 발급기 설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17 19: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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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지하철 현장민원실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최근 주5일 근무제 시행으로 인한 주민불편을 해소하고 민원발급이 효율성을 확대하기 위해 지하철 무인민원증명 발급기를 설치했다.

1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7월 구청 현관에 무인민원증명 발급기 2대를 설치한데 이어 이번에 지하철 현장민원실에 각각 1대씩을 설치한 것으로, 장소는 지하철 5.6호선 공덕역과 2.6호선 합정역 이다.

구 관계자는 “구청 현관에 이어 이번에 추가로 2대가 더 설치돼 주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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