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임운영위원회에서 “정부여당이 헌재 결정에 대해 공격하고 모독하는 것은 한마디로 헌재에 대한 시각을 보여주는 것이며, 그런 발언을 국회에서 한 것은 기가 막힌 일이 아닐 수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대표는 또 “지난번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대통령의 법치주의에 대한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바 있는데 이번 일은 그것을 확인시켜준 것”이라면서 “단정적으로 이번 일은 정부여당의 헌재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 대표는 이어 “이런 식으로 헌법에 도전하는 것은 나라를 무너뜨리겠다는, 허물겠다는 것”이라면서 “4대법안을 비롯해 집권여당이 헌법에 대한 기본인식이 이렇기 때문에 국정운영에 있어서도 알게 모르게 반영이 돼 나라가 하루도 편안할 날이 없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