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가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김장철 팔도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
15일 구에 따르면 오는 24일과 25일 이틀간 대방동 소재 노량진 근린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 지역인 충남 홍성군 등 4개지역 농·어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단계와 마진을 축소해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 판매되는 품목은 배추, 무, 젓갈 등 김장재료와 친환경 농수산물 및 2차 가공 전통식품, 지역 특산물 등 100종의 품목이며, 장터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거래함으로써 농·어업인 및 도시민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도·농간 화합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