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세무서 주변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09 19: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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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자 전용도로 조성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신정6동 319번지 양천세무서 주변(일명:목동중심축14블럭)의 보행자 전용도로에 대한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조성공사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단순한 보도포장을 탈피해 구민들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녹지를 제공하고 쉼터기능을 가진 걷고 싶은 녹도거리를 제공하기위해 진행됐었다.

구는 총 사업비 5억7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6개월 동안 폭 4~19m, 연장 250m, 면적 5500㎡의 녹도거리조성과 점토블럭 포장, 느티나무 등 약 21종 4053그루를 식재했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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