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답십里 뉴타운 오늘 설명회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1-08 19: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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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주민들 의견 청취ㅍ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전농·답십리 뉴타운 개발 기본계획안’에 대해 주민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설명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개발기본계획안은 구가 지난해 11월18일 뉴타운 지구로 지정된 이후 총 50여회 이상의 도시계획전문가(MA)회의 및 서울시 지원·평가자문단의 자문, 실무검토회 등을 거쳐 마련됐다.

구는 서울시와 동대문구에서 강북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2차 뉴타운사업 개발기본계획의 심의, 승인 일정이 금년 12월 중으로 1차 확정토록 계획됨에 따라 이번 개발기본계획안에 대해 주민설명을 갖게 됐다.

이에 따라 구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동별로 실시하고, 설명회 이후 구에서는 이달 중에 전농·답십리 뉴타운 개발기본계획을 서울시에 승인 요청할 예정이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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