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실시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추진 분야를 자치구별로 평가한 경우로 재래시장의 환경개선사업, 경영활성화사업, 기관의 관심도 등 7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구는 지난해 9월부터 골목을 중심으로 형성돼 환경이 열악한 ▲발산동 송화시장 ▲화곡동 동남부 골목시장 ▲화곡동 서남부 골목시장 등 3개 시장을 ‘재래시장 환경개선 활성화 지역’으로 선정, 이들 시장에 대한 각종 기반시설 등 환경개선사업과 경영활성화사업을 추진해 왔다.
한편 구는 오는 25일 화곡본동시장 현대화사업을 준공하고 명년에는 까치산시장, 화곡중앙시장의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재래시장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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