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지역인 중계동 은행사거리는 주변에 아파트 단지가 밀집해 있고 입시학원이 몰려 있어, 학원차량이 1~2개 차선과 이면도로에 주·야간으로 항시 대기하고 있는 등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발생했던 곳이다.
이를 위해 구는 불법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견인차량을 상주시키는 상주단속조를 편성하고, 일 3회 순찰 활동을 실시해 주차단속의 일관성을 확보키로 했다.
또 차량이용 노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130여대에 이르는 학원차량들에 대해서는 주 3회 이상 경찰서와 야간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주는 노점상에 대해서도 단속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중계동 은행사거리 주변의 노점상과 불법 주정차 차량을 중점 단속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며 “주민들도 불법 노점상을 이용하지 말고 불법 주정차를 없애는데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