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區-KT 원효지국 ‘악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31 17: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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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발전·지역사회 공헌 협정 체결 은평구(구청장 노재동)가 KT 원효지국(구 은평전화국)과 ‘공동 발전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31일 구에 따르면 구는 최근 구청장실에서 KT 원효지국과 함께 우호 친선 및 상호신뢰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지역정보화를 위한 상호협력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이날 양 기관의 협정내용을 보면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상호지원 ▲지역사회 정보화 향상을 위한 상호교류 ▲양 기관의 주요시설 견학 시 상호협조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및 교류 등이다.

또 이날 체결식에서 양 기관은 협정 가능 분야로 ▲사회공헌 활동 전개(사랑의 봉사단을 통한 지역사회 봉사) ▲지역정보화 활동 지원(통신관련 계획 자문) ▲지역 문화행사 참가 및 지원(구민의 날 축제 등 통신지원) ▲공동이벤트 개최 및 지역주민 편익(주차장 제공 등) 제공 등을 협의했다.

한편 KT 원효지국은 2부 8개 지점 33과의 조직과 총 인원 699명(은평지점 8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할지역은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전역(용산구 등 일부포함)이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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