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될 이날 행사는 마포구환경위원 및 시민실천단원, 금호건설, 공무원 등 총 8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다.
또한 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홍제천을 차후 야생화 동산 조성과 연계해 하천의 오염원 제거하고 자전거도로변에 푸르름이 가득하고 생명이 숨쉬는 자연형 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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