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洞에 ‘장애인 작업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26 18:5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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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내일 문열어 광진구(구청장 정영섭)가 장애인들의 경제적 자립기반 제고에 나서 눈길을 끈다.

26일 구는 장애인단체의 건전한 육성과 부수사업을 통한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중곡동 177의 44번지에 70평 규모의 ‘장애인 자립작업장’을 마련, 2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자립작업장은 구가 중곡3동 경로당 시설 중 일부를 시설 변경한 후 사단법인 서울기능장애인협회 구 지부에 무상으로 임대한 것으로 지상2층을 제외한 1층과 지하1층의 미활용 공간을 개조해 마련됐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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