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구는 장애인단체의 건전한 육성과 부수사업을 통한 장애인의 자립기반을 구축하고자 중곡동 177의 44번지에 70평 규모의 ‘장애인 자립작업장’을 마련, 28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자립작업장은 구가 중곡3동 경로당 시설 중 일부를 시설 변경한 후 사단법인 서울기능장애인협회 구 지부에 무상으로 임대한 것으로 지상2층을 제외한 1층과 지하1층의 미활용 공간을 개조해 마련됐다.
/이동우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