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중고차 수출대수 177만여대는 신차거래 대수 131만여대를 크게 앞질러 금액으로는 16조원대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월별로는 지난 4월 이후 최대 수출시장인 중동지역으로의 수출이 주춤해 수출물량이 둔화되는 추세를 보였으나 우리나라 중고차의 가격이 저렴한 반면 우수한 성능, 품질에 따른 인기로 최근 다시 증가해 사상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다.
관세청은 또 중고차 수출 증가에 따른 중고차 수출 부품도 71%증가한 2600만달러로 늘어났다.
올해 대륙별 중고자동차 수출은 중동, 아시아, 유럽지역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중동지역으로의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금액기준) 113%로의 큰폭으로 증가되고 있으며 전체 수출의 56%를 차지하고 있다.
중고자동차 주요 수출국가로는 요르단, 베트남, 수단, 러시아 등으로 이들 국가로의 수출이 전체 70%를 차지하고 있다.
중고차 차종별로는 승용차가 수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화물차, 특수자동차 순으로 나타났다.
/인천=이춘만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