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등 싸게 사고 어려운 이웃도 돕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4 19: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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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늘 바자 열려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사랑의 등불되기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구 효창종합사회복지관 1층 및 4층 행사장에서 개최되며 생필품, 잡화, 건강식품, 먹거리 장터, 의류 및 여성정장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또 풍선아트, 무료 페이스페인팅을 비롯 유명 인사 연예인 친필 사인, ‘VIP 소장품 경매’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함께 진행되며, 충남 당진군 농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관내 무의탁 노인, 소년소녀가장, 저소득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사랑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효창종합사회복지관(711-3362) 또는 구 지역경제과(710-3365~9)로 문의하면 된다.

/위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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