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 보건소에 따르면 임산부 관리 예약제는 임신 조기 진단 실시, 임산부 혈액 및 소변 검사, 초음파 진료 및 영양제 공급, 모체혈청검사(기형아검사) 등 임산부 종합 산전 관리와 신생아 선천성대사이상검사 등 산후 관리와 연계 건강한 출산과 육아를 책임질 예정이다.
이번 제도로 인해 진료를 위해 보건소를 찾는 임산부는 장시간 진료 대기를 하지 않아도 될 뿐만 아니라 확실한 진료 예약일을 통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진료 예약을 원하는 임산부는 초진의 경우 사전 전화 접수하면 되고, 재진일 경우에는 진료 시 다음 진료일을 예약하면 된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진료 1주일 전에 예약 사실을 확인하는 문자를 전송 해주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지도과(2657-0146)로 문의하면 된다.
/최용선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