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區 여자역도’ 정애영선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3 19:41:1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전국체전서 3관왕 영예 종로구(구청장 김충용) 소속 여자역도선수단(감독 이명수)이 이번 제85회 전국체육대회에 서울시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3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뒀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명수 감독 지도 아래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전국체전에 출전한 구 소속 선수단 중 정애영 선수가 48kg급 인상과 용상 그리고 인상, 용상 합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해 3관왕을 차지한 것.
구 여자역도선수단은 지난해 4월11일 직장체육 진흥과 침체된 엘리트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창단됐으며, 정애영, 조윤미 선수와 91년 대표팀 상비군을 지도한바 있는 이명수 감독으로 구성돼 있다.

/이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