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소자본 창업강좌 노원區, 내달 9일 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3 18:30: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 노원구(구청장 이기재)가 내달 9일 중계동 노원구민회관에서 소자본 창업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위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소자본 창업강좌’를 연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날 강좌는 예비 창업자, 퇴직을 앞둔 직장인, 대학생, 주부 등 소자본 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창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예비 창업자들이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종을 선택하고 창업에 따른 시행착오 및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언해 줄 예정이다.

강의는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진행된다.

주요 강의 및 강사는 ▲창업트랜드 및 업종별 창업전략(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 ▲입지선정 및 상권전략(한누리창업연구소 박경환 소장) ▲사업계획서 수립 및 타당성 분석(연합창업지원센터 최재희 소장) ▲창업 성공사례(해리코리아 김철윤 사장, 스킨케어5000 권태현 사장) ▲프랜차이즈 창업 및 창업 법률총정리(창업경영연구소
이상헌 소장) 등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상공회(976-0523)로 문의하면 된다.

/박영민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