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상담실 ‘신문고’ 운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4-10-12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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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지하철역등에 송파구(구청장 이유택)가 민원인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현장상담실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개인사정으로 방문상담이 곤란한 주민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기존에 구청에서 운영되던 민원 상담실 ‘신문고1230’을 접근성이 용이한 지하철역 등에 설치·운영키로 했다.

앞으로 설치될 현장상담소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청소년 성상담과 유해 약물 등에 대한 전문상담관을 배치, 문제의 사전 예방과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가 운영중인 민원 상담소 ‘신문고1230’은 구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처리하고 전문 상담관을 통한 운영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이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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