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견되는 3개 지역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고, 수입수요가 증대되고 있는 추세에 있으며 한국제품의 이미지가 높아 새로운 시장개척 가능성이 매우 큰 시장이다.
특히 인도는 중국에 이어 세계 2위의 인구대국으로서 1990년대 개혁·개방정책의 영향으로 연평균 5.8%의 높은 성장세와 IT산업의 호황에 따른 소득증가로 고가품에 대한 소비가 증가하고 있어 현지시장 조기선점을 위해 중소제조업 및 수출업체들의 적극적인 진출이 필요하다.
한편 서남아시아 통상촉진단에는 파견지역의 시장특성에 맞는 CCTV, 계면활성제 실리카, 산업용조명기구, 상업용냉장고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기도에서는 중소기업 제조업체들의 해외마케팅 비용부담을 경감, 적극적인 해외진출을 유도하기 위해 참가업체에게는 상담회 개최에 필요한 상담장 임차료, 통역료, 바이어 발굴비 등과 해외시장 조사비 및 홍보비를 지원한다.
/의정부=윤한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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