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구에 따르면 행사는 송파중학교 학생, 학부모 지도 봉사단, 교사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변의 각종 쓰레기 수거, 식물성장을 저해하는 위해식물 제거를 비롯 생태계 관찰과 수질상태 확인 등의 활동이 펼쳐진다.
구 관계자는 “생태계보전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자연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유익한 교육의 시간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진성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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